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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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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팔복동(동장 이현숙) 소재 ㈜유니온씨티(임동욱·유혜숙 대표)는 지난 10일 초복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홀로 어르신들에게 영양 듬뿍 삼계탕 120그릇을 전달했다. ㈜유니온씨티는 교통신호등주, 버스승강장 등의 내구성과 심미성을 인정받아 러시아, 유럽 등 세계시장에 납품하고 있는 기업으로 매년 팔복동 관내 취약계층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는 모범적인 기업이다. 유혜숙 대표는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무사히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하고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숙 팔복동장은 이에 대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항상 사랑과 정성을 나누어주시는 ㈜유니온씨티 대표님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되었을 것이다”고 화답했다. [보도자료] 전북도민일보 2023.07.11(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1901&sc_section_code=S1N8)
[2023-07] ㈜유니온씨티, 팔복동 홀로 어르신에 초복 삼계탕 나눔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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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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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역 광장을 나오면 오른쪽에 특이한 버스정류장이 눈에 들어온다. 편지봉투를 모티브로 해 만든 것으로, 지금까지 보던 버스정류장과는 느낌이 달랐다. 이후 차를 타고 시내를 지나며 마주한 정류장 중 상당수가 독특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 독특한 버스정류장은 유니온씨티가 공급한 스마트정류장들이다. 유니온씨티는 1995년 설립 이후 교통 신호등 주(기둥), 스마트정류장 등 공공시설물을 개발해 공급하며, 스마트시티 기반을 닦고 있다. 유니온씨티가 공급하는 스마트정류장은 사물인터넷(IoT)과 각종 센서를 갖췄다. IoT 센서가 정류장 유동인구를 분석하고, 미세먼지와 온도센서가 주변 환경 정보를 수집한다. 냉난방 시스템도 갖췄는데,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을 위해 버스 운용 시간에 사용자가 있을 때만 자동으로 가동된다. 스마트정류장에 설치한 의자도 차별화했다. 자회사 피치케이블이 탄소발열체 기술로 발열벤치를 개발해 추운 겨울에 '엉따(엉덩이가 따뜻한) 기능'을 갖춘 의자를 설치했다. 발열의자는 평창동계올림픽 주경기장 VIP석에도 공급한 바 있다. 최근에는 발열보다 더 고난도인 쿨링 기술을 개발했고, 쿨링과 히팅 겸용 의자도 개발했다. 임동욱 유니온씨티 대표는 “스마트정류장은 전주뿐만 아니라 서울, 부산, 울산 등 전국에 공급을 늘려가고 있다”면서 “스마트정류장은 단순히 버스를 기다리는 곳이 아니라 다양한 편의성을 제공하는 다목적 정류장”이라고 말했다. 유니온씨티가 전주에 설치한 스마트정류장은 수십여개에 달하는데, 각 정류장 디자인이 각양각색인 것이 특징이다. 전주 3·1 운동의 성지인 신흥중고등학교에 있는 승강장은 '3·1운동 100주년 기념 승강장'으로 디자인했고, 한옥마을 오목대 승강장은 태조 이성계 어진 봉안 행렬과 이성계 일대기를 그려 넣었다. 이처럼 각 정류장 위치에 따라 의미를 담아 정류장을 설계했다. 예술 작품으로 거듭난 정류장도 있다. 유니온씨티는 전주시, 전주시 예술 작가들과 협업해 '예술인 승강장'을 제작해 공급했다. 임 대표는 “전주시에서 국내 최초로 지역 예술인과 협업해 예술인 승강장을 만들어 70개 정도 설치했다”면서 “버스정류장이 예술가의 작품이 되고, 시민들은 갤러리에 들어서듯 작품을 감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예술인 승강장은 시민 쉼터이자 문화공간으로 거듭났으며, 시에서도 관광상품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의 또 다른 주력제품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와이어가 없는 교통 신호등 주다. 일반적인 교통 신호등은 기둥에서 길게 뻗어나간 가로재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와이어를 이용한다. 하지만 태풍이나 지진 등 재난재해시 신호등이 파손되면 와이어가 끊어지면서 2차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개발한 것이 와이어 없는 교통 신호등 주다. 유니온씨티는 풍하중을 최적 구조로 계산하고, 특허기술인 관체 보강 구조를 적용해 와이어가 없어도 기존 신호등 주보다 견고하고 안전하게 만들었다. 임 대표는 “신호등 주 안전성을 위해 10여년 전부터 풍속 기준을 이야기했는데, 이제는 경찰청도 이를 인정해서 신호등 도입할 때 풍속 기준을 만든다”면서 “재난 피해를 줄일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포항에 신호등 주를 많이 납품했는데, 올해 태풍이 포항을 지나갔는데도 파손된 신호등이 없었다”고 강조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올해 친환경 탄소섬유 신호등 주를 개발해 혁신제품 인증을 받았다. 용접 없이 끼워 맞추는 조립방식으로, 탄소중립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부합하는 제품이라고 했다. 유니온씨티는 안정적인 사업기반 위에서 사업다각화와 수출 등으로 성장을 모색한다. 자회사인 피치케이블을 통해 도로에 쌓인 눈을 녹이는 '스노멜팅 시스템'을 구축했고, 또 다른 자회사를 통해 탄소섬유 발열체 사업도 육성할 계획이다. 임 대표는 “국내에 공급한 제품을 기반으로 수출 제품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면서 “자회사에서 하는 탄소섬유 활용 발열체 사업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사업을 추진하는 자회사를 5년내 상장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보도자료] ETNEWS 전자신문 2022.10.20.(https://www.etnews.com/20221020000172)
[2022-10] 스마트정류장으로 스마트시티 기반 만드는 '유니온씨티'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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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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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조달청(청장 이주현)은 26일 지역경제 및 조달행정 발전에 기여한 주식회사 유니온씨티(대표 임동욱)를 2022년도 하반기 지역 우수 조달업체로 선정하고 조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주식회사 유니온씨티는 지주시설물, 버스승강장 등을 제조하는 업체로, 용접이 필요없는 결합방식의 탄소섬유 강화복합소재로 제작한 신호등주가 혁신제품으로 지정돼 있으며 혁신적이고 지속적인 기술개발 및 성능향상을 통해 지역경제 및 조달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주현 전북지방조달청장은 “앞으로도 혁신적인 지역 기업들이 공공조달시장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도내 기업들도 경쟁력을 키우기 위하여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품질향상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보도자료] 전북일보 인터넷 신문 2022.09.26.(https://www.jjan.kr/article/20220926580278)
[2022-09] ㈜유니온씨티 우수조달업체 표창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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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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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심해지는 중국발 미세먼지 때문에 고통받는 시민들에게 숨쉴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미세먼지 회피형 승강장을 기증하게 됐습니다.” 전주시 팔복동 산업단지내에 1억원 상당의 미세먼지 회피형 버스승강장을 기증하고 나선 (주)유니온씨티 유혜숙 대표의 공감을 부르는 소감 한마디다. (주)유니온씨티는 전주시 관내 탄소섬유 관련 제1호 향토기업으로 잘알려져 있다. 미개척분야 였던 탄소섬유를 이용한 승강장내 탄소온열의자와, 에어커튼, 탄소섬유를 이용한 신호등에 이르기 까지 탄소섬유 관련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혜숙 대표는 우선 “팔복동 제1산업단지 내 노후시설 및 이용실태 조사를 통해 야전리 소재 버스승강장이 노후화 되면서 시설교체가 다급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에 미세먼지 회피형 승강장을 기증하게 됐다”며 “유니온씨티의 미세먼지 회피형 승강장 기증을 통해, 중소기업의 노력이 눈에 띰과 동시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리성도 조금이나마 개선될 수 있었으면 한다. 더욱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약속했다. 이에 대해 이강준 전주시 시민교통본부장은 “시는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승강장 내 탄소온열의자, 에어커튼 등 615개소에서 편의시설 확충 사업을 추진했고, 지역특성을 반영한 예술 있는 승강장도 47개소를 조성했다”며 “이번 유니온씨티의 과감한 기증으로 팔복동 제1산업단지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모든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주)유니온씨티가 기증한 미세먼지 회피형 승강장에는 △공기 청정순환시스템 △냉방기 △온열의자 △미세먼지 표출모니터 △블랙박스형 CCTV 등 편의시설이 포함됐다. 특히 원격시스템을 활용해 제품을 자동 제어할 수 있으며, 원격 점검도 가능하다. [보도자료] 2021.12.14 전북도민일보(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64572)
[2021-12] 유혜숙 ㈜유니온씨티 대표, 1억원 상당의 미세먼지 회피형 승강장 기증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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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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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신호등주, 도로교통시설 선도기업 (주)유니온씨티, 12일 팔복동 공장 준공식 가져 - 지난해부터 총 80여억 투자, 팔복동 13,835㎡ 부지에 공장 건립 45명 고용창출 기여 교통신호등주와 버스승강장, 안내판 등을 생산하는 도로교통시설 분야 유망 중소기업이 전주에 공장을 짓고,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다. 한국씨티에스(주)(대표이사 임동욱)에서 회사명을 바꾼 (주)유니온씨티(unionCT)는 12일 전주 제1일반산업단지 내 옛 해태제과 부지(덕진구 신복로 105)에 건립된 전주공장에서 박순종 전주부시장과 임동욱 대표이사를 비롯한 공장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이 업체는 도로교통시설과 교통신호등주 등을 생산하는 유망 중소기업으로, 총 80억원을 투자해 전주제1산단 1만 3,835㎡(4,158평)부지에 8,250㎡(2,500평) 규모의 공장을 건립하고 전주시민 45명의 새로운 일자리도 창출했다. (주)유니온씨티는 지난 1995년 설립 후 꾸준한 기술개발과 각종 인증 및 등록으로 오랜 기간 인지도와 영업망을 구축해온 기업으로, 기존 신호등 보다 사고위험이 낮고 심미적으로도 아름다운 ‘개선형 신호등주’를 주력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 이 업체는 또 학교 앞 등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어린이 안전사고의 예방적 대응을 위해 횡단보도 신호등의 보행 또는 정지 신호시 통제자가 차도 혹은 인도 방향으로 손잡이를 인위적으로 회전시킬 수 있도록 만든 ‘횡단보도용 수신호기’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도 개발했다. 이외에도,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자체 디자인회사를 설립해 버스노선정보와 행선지 도착시간, 관광호보제공 등 버스이용객에게 버스이용과 관련한 유용정보를 제공하는 안내시스템이 부착된 다목적 승강장인 ‘버스셀터’, 기존 교통신호제어기를 개선했다.  아울러 한국 전통미를 형상화해 구현한 디자인제품인 ‘교통신호제어기 차광막’ 등 아이디어와 새로운 디자인을 입힌 제품으로 새로운 시장개척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이에 앞서, 시와 (주)유니온씨티는 지난 2014년 12월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전주시 현장시청인 기업지원사무소는 (주)유니온씨티로부터 대규모 공장부지 마련을 위한 애로사항을 접수하고 공장부지 정보 제공 및 공장 소유주와의 연결을 통해 공장매매를 성사시켰다. 임동욱 (주)유니온씨티 대표는 이날 기념사를 통해 “전주에 공장을 건립하기까지 부지선정과 토지매입, 공장건축 등 크고 작은 어려움도 많았지만, 적극적으로 도와준 전주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번 공장 준공식을 계기로 그동안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명실 공히 교통신호등주 분야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시켜 기업의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박순종 전주시 부시장은 “(주)유니온씨티는 교통신호등주, 버스승강장, 안내판 등을 생산하는 유망 중소기업으로, 전주시는 이 업체가 작지만 강한 향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지의 토양을 제공하고 세심한 정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열쇠는 중소기업의 성장과 육성에 있다. 작지만 강소기업으로 키워내기 위해 기업 성장에 필요한 일이라면 불법만 아니면 뭐든지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2(https://www.today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79827)018.01.13 (https://www.today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79827)투데이안(https://www.todayan.com)(https://www.today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79827)
[2018-01] 도로교통 선도기업 '유니온씨티', 전주에 ‘둥지’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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